2007 제14회 전남 순천 낙안읍성 남도 음식문화 큰잔치(10.17~10.22)
축제안내/전남광주
2007/08/20 09:03
기간 : 2007.10.17 (수) ~ 2007.10.22 (월) 6일간
장소 :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
주최 : 전라남도, 22개 시·군
문의 : 061-751-0132 / 061-751-0136~7
홈페이지 : http://www.namdofood.or.kr
장소 :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
주최 : 전라남도, 22개 시·군
문의 : 061-751-0132 / 061-751-0136~7
홈페이지 : http://www.namdofood.or.kr
▶ 행사 소개
오감만족(五感滿足),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와 함께 하면 눈과 코, 귀와 혀 그리고 온몸이 즐겁다.
"재미중 가장 으뜸이 바로 '먹는 재미'가 아니겠는가"
그 맛의 고장이 바로 전라도다. 남도 음식의 진수를 한 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음식 큰 잔치가 열린다.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가 바로 그것이다.
시계를 300여년전으로 돌려놓은 듯한 곳이 바로 낙안읍성이다.
옹기종기 모여 있는 초가집이며 동헌과 성곽 등은 조선시대 모습 그대로다.
이런 곳에서 음식잔치가 벌어지니 오감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없다.
각종 전시전과 공연을 보는 즐거움은 시각이다. 남도음식명가 큰 장터와 먹거리 좌판에서 코끝으로 스며드는 것은 냄새, 후각이다.
전통 문화공연과 흥거운 풍물놀이패의 소리를 듣는 것은 청각이며 코끝을 톡쏘는 홍어에 푹 삶은 돼지고기와 잘익은 김치를 얹어 막거리 한사발과 함께 하는 홍탁삼합은 바로 미각이다.
다양한 체험행사를 직접 해보는 촉각도 있다. 이래서 남도음식 큰 잔치에 오면 오감만족, 대만족이다.
전국에서 많은 먹거리 축제가 열리지만 뭐니뭐니 해도 먹거리의 대명사에서 남도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테마는 '맛 찾아 떠나는 남도의 가을여행'이다.
그 어느곳의 가을보다 아름답고 운취가 있는 곳이 바로 남도, 전남이다.
그곳에서 열리는 먹거리 잔치인 만큼 즐거움이 배가 될 수 밖에 없다.
전남 22개 시군의 대표 음식명가를 수개월전부터 찾아다니며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축제장을 들어온 미식가들의 입맛부터 당긴다.
행사는 공식행사 그리고 전시와 판매행사, 경연과 공연행사, 체험행사로 나눌 수 있다.
음식잔치인 만큼 그저 먹거리나 준비됐을려니 생각했다면 크게 잘못됐다.
먹거리는 기본에 오감을 만족시킬 각종 행사가 무려 50여가지가 넘게 준비됐다.
먹어보고 둘러보고 일주일이 부족하다.
추수 감사제의 성격인 상달제(上達祭)로 시작될 이번 잔치는 음식전시와 체험공간을 현대식 부스가 아닌 전통가옥에 모두 설치했다. 민속마을인 낙안읍성과의 조화를 꾀하는 세심한 배려다.
남도의 먹거리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남도미향(南道美香)의 선포식도 함께 예정돼 있다.
각 시군에서 출품한 전통음식이나 개발음식은 '음식나들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된다.
건강을 챙기는 웰빙음식전, 세계의 특이 음식전, 역대수상작 전시 등은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르다.
음식은 먹는 재미가 최고지만 직접 만들어 보는 것 또한 먹는 재미 못지 않다
▶ 행사 일정
▶ 교통 안내
버스
▣ 고속버스
서울 → 순천 : 우등고속, 일반고속(06:10~22:50)
수원 → 순천 : 우등고속, 일반고속(06:30~18:30)
부산 → 순천 : 우등고속, 일반고속(06:30~23:00)
기차
서울 → 순천 : 무궁화호, 새마을호(06:35~23:50)
목포 → 순천 : 통일호, 무궁화호(06:22~21:00)
부산(부전역) → 순천 : 통일호, 무궁화호(08:10,12:25,15:20,21:40)
승용차
▣ 서울출발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를 거쳐 전주IC에서 전주-남원-구례-순천간 4차선 산업도로를 이용하면 5시간정도 걸린다.
▣ 부산출발
남해고속도로를 이용 순천IC에서 빠져나와 순천시내를 거쳐 지방도로 낙안읍성 민속마을을 찾으면 된다(3시간 소요)
항공
※ 서울-여수공항, 제주-여수공항 항공기를 이용하면되며 공항에서 순천역과 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 행사장 안내
▶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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